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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ccessibility · 베타

접근성 이슈, 무엇부터 대응해야 할까요?

AI로 만든 앱의 배포 전 접근성 사전점검 — KWCAG 매핑 포함.

자동 점검을 돌리면 47개 위반이 나옵니다. 다 사실이지만, 어디부터 손볼지는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. Preflight은 핵심 경로 차단 위험을 먼저 분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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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명을 위한 디자인이, 모두에게 닿는다

접근성은 시각·청각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. 야외 햇빛에서 화면을 본 적이 있다면, 한 손에 짐을 든 채 결제해본 적이 있다면, 무음으로 영상을 본 적이 있다면 — 같은 디자인이 그 모든 순간을 돕습니다.

시각

햇빛 아래 작은 글씨

저시력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. 야외 화면, 노안, 잠시 안약 넣은 직후 — 충분한 색 대비가 같은 해법입니다.

운동

한 손에 짐 든 결제

지체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. 한쪽 팔에 아이를 안았을 때, 손목 부상 회복 중일 때 — 큰 터치 타깃·키보드 접근성이 같은 해법입니다.

청각

무음으로 보는 영상

청각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. 늦은 밤, 시끄러운 카페, 회의 중 화면만 켤 때 — 캡션·시각적 알림이 같은 해법입니다.

국내 등록장애인이 262만 명, 65세 이상 인구가 20.3%인 시점에 접근성은 소수자 대응이 아니라 이미 모든 사용자가 한 번쯤 마주치는 보편 조건입니다. AI로 만든 앱이 친구·부모·동료에게 그대로 보여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가장 빠른 기준이기도 합니다.

이용 방법

1

사용 환경 인터뷰

모바일 우선인지, 핵심 task가 무엇인지, 한국어 비중은 얼마인지 답합니다.

2

자동 점검 결과 업로드

Chrome 내장 Lighthouse 등으로 받은 검사 결과 JSON을 그대로 올립니다. 이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.

3

4-bucket 리포트

BLOCK / SOON / EXPERT / DECIDED로 분류하고 KWCAG ID를 함께 표시합니다.

스캐너가 47건. 그 다음은?

자동 검출은 Lighthouse·axe 같은 스캐너가 합니다. 다 사실이고, 다 고쳐야 합니다. 다만 어디부터 — 그 판단이 빠지면 47건은 그대로 47건입니다.

A. 스캐너 RAW
자동 검출 결과
button-name × 1
aria-input-field-name × 1
label × 4
focus-visible × 12
dlitem × 24
aria-busy × 3
color-contrast × 2
위반 유형 × 노드 수. 어떤 게 출시 전 막아야 하고 어떤 게 미뤄도 되는지는 미정.
B. PREFLIGHT
분류된 리포트
BLOCK지금 막아야 함· 2건
SOON출시 전 수정· 3건
EXPERT전문가·보조기술 시험· 2건
DECIDED이미 결정한 trade-off· 12건
같은 데이터, 다른 순서. 핵심 task와 사용 환경에 가중치를 적용해 우선순위를 다시 매깁니다.

Preflight 접근성이 하는 일

  • 자동 점검 결과 우선순위 정리
  • 사용 환경 가중 — 모바일 우선·핵심 task 기반 우선순위
  • KWCAG·WCAG 매핑 — 한국어 사용자 컨텍스트 기준
  • 인지 접근성·실사용 시험은 EXPERT로 분리 — 자동 판단 회피

하지 않는 일

  • 코드를 자동으로 수정
  • 스크린리더 실사용 시험을 대체
  • WCAG·KWCAG 공식 인증
  • 자동 도구가 못 잡는 위반을 새로 검출

자주 받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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